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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구역 Koddi 프로젝트! 그 중간결과를 보고합니다.

등록일 : 2018-10-31 l 조회수 : 890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는 "청정구역 Koddi 프로젝트" 라는 이름으로 임직원들의 청렴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사내 소식지에만 실려 있었는데요,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이 좋은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방문자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려 합니다.

다음 소식지에는 어떤 분이 어떤 멋진 다짐을 할까요? "청정구역 Koddi 프로젝트" 많이 기대해주세요 :)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명심보감에는 官淸民自安(관청민자안), ‘공직자가 청렴하면 백성이 절로 편안해진다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청렴을 경영활동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모든 임직원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나가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포용을 구현하여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8.6. 사내 소식지 제78]

 

김규철 경영본부장

조직의 청렴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부터 먼저 솔선수범하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김정희 정책연구실장

곡식에 제비 같다는 속담은 제비는 곡식을 안 먹는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청렴한 사람을 비유합니다.. 제비의 속성은 타고난 것이라 노력을 요하지 않지만, 우리에겐 청렴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맑은 행실, 높은 성품을 겸비하여 청렴한 조직문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최웅선 미래전략부장

저는 다짐합니다. 지금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과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화목하게 계속하기 위해, 가정을 지켜야 하는 가장의 역할을 계속하기 위해, 청렴하지 않은 것에 대한 대가를 항상 두려워하며 살 것임을.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고귀염 이룸센터관리부장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게 일하겠습니다. 내부 업무에 있어서도 본인, 타인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고 공정·적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조직 구성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윤용구 직업재활부장

청렴과 윤리의 시작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견고함, 성실함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나로부터 시작해 부서, 나아가 조직 전체로 청렴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김교형 우선구매지원부장

청렴민감성을 기초로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 원칙에 따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청렴, 혁신을 통해 장애계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박영순 대외협력부장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일에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청렴캠페인이 필요한 이유 일 것입니다. 매 순간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날카롭게 반성하여 나 자신, 나의 일, 나의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더 자주 돌아보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김인순 UD환경부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도 청렴일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하는 열정, 업무 전문성을 높여가려는 노력, 내 업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기여도를 높이기 위한 자세. 실천하는 청렴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고명균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베트남 호치민은 국가 원수가 된 이후에도 항상 청렴함을 고집했습니다. 그가 남긴 유산은 여벌의 옷, 지팡이, 타이어로 만든 슬리퍼가 전부였습니다. 사적 인연에 기대지 않고 평생 청렴하게 살았던 호치민을 거울삼아 청렴이 주는 가치를 항상 소중히 간직하면서 발달장애인 복지와 권리증진을 위해 일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서수미 강원도지부장

이 청렴다짐릴레이를 통해 우리 임직원의 청렴의식이 한층 더 고취되고 나아가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8.9.7. 사내 소식지 제79]

 

최면칠 대구광역시지부장

스스로 공명정대하게 일함으로써 국민의 세금이 우리 장애인 모두를 위해 골고루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이규익 광주광역시지부장

청렴한 사람은 첫 마음을 품고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개발원 임직원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애인복지의 새벽길을 함께 걸어나가길 소망합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문회원 서울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관리자, 직원 모두가 자신이 속한 직위에서 무엇이 최선인가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경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하니까,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하니까,가 아니라 매 순간 상식과 원칙에 의거해 자신의 행동이 맞는 지를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김기정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지금까지 청렴이란 표현을 글이나 말로 너무나 익숙하게 가볍게 쉽게 아무렇지 않게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머리나 입으로 전달하는청렴이 아닌 가슴으로 전달하는 청렴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나금주 광주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이익은 사유화하고 손실은 사회화한다”(스티글리츠).공익을 위해 사익 추구를 배제하고 청렴을 경영활동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광주센터 직원들이 투명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김민경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淸廉! 쉽진 않지만 반드시 해야 할 약속입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세종센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이정원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나이가 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탐욕과 욕심 가득한 얼굴이 아닌, 깨끗하고 행복한 얼굴을 가꾸도록 하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나호열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청렴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겠습니다. ()치 있는 행동으로 개발원의 반부패 조직문화와 윤리경영을 위해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를 윤리강령의 근본으로 생각하고 청렴한 대구센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짐을 지더라도 청탁의 짐은 절대 받지도 지지도 않도록 하겠습니다. [2018.10.8. 사내 소식지 제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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