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실 내 정책개발연구부, 권익증진연구부, 편의증진연구부 등 3개 부서 신설
-직업재활종합센터를 직업재활부로 개편하고 직업재활팀, 일자리개발팀, 우선구매팀 운영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변용찬
www.koddi.or.kr)이 정책연구기능 강화와 중증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기존 1실 3부 2센터(정책연구실, 전략기획부, 경영지원부, 편의증진부, 직업재활종합센터, 이룸센터)를 1실 6부 1센터[정책연구실(정책개발연구부, 권익증진연구부, 편의증진연구부), 전략기획부, 경영지원부, 직업재활부, 이룸센터]로 개편하고, 1월 26일 이에 따른 인사(전보)를 발표했다(’12. 1. 26 오전 배포 보도자료‘한국장애인개발원 인사’참조).
특히 정책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팀과 조사연구팀, 국제협력팀으로 운영해 오던 정책연구실 내에 정책개발연구부(연구기획팀, 서비스연구팀), 권익증진연구부(권익증진팀, 자립지원팀), 편의증진연구부(편의증진팀, BF인증팀) 등 3개 부서를 신설하고, 모두 6개의 팀을 두었다.
또한 직업재활팀과 일자리개발팀으로 운영하던 기존 직업재활종합센터를 직업재활부로 개편하고, 우선구매팀을 신설하여 모두 3개의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부터 확대 시행되고 있는 중증장애인우선구매제도의 안착을 꾀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나아가 장애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한편 지난해 9월 1일 한국장애인개발원 제2대 원장으로 취임한 변용찬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장애인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도약하기 위해 정책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 등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