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장애인의 날 KBS 공개홀 앞 광장에서 20여개 판매부스 운영
- 3월 30일까지 전시․판매전 참가시설 공모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방송공사(사장 김인규, 이하 KBS)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12년 우수장애인생산품 ‘꿈드래’ 전시․판매전’을 공동 개최한다.
오는 4월 20일 KBS 공개홀 앞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판매전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2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제과·제빵, 화훼, 농산물, 의류, 식료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장애인개발원은 3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272개소를 대상으로 전시․판매전 참여시설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전시․판매 또는 체험행사가 가능한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자체브랜드를 갖춘 우수한 상품, 행사 여건 및 환경에 적합한 품목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20개 시설에 대해 행사 당일 판매 부스를 제공하여 자율적인 판촉 및 판매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장애인생산품인증제 등 관련제도와 장애인생산품 ‘꿈드래’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판매전은 KBS TV 및 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KBS는 지난해 말 장애인식개선사업 공동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전시․판매전 참가 문의 :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팀(Tel. 02-3433-0679)
※ 꿈드래 : 중증장애인생산품의 브랜드명으로 지난 2010년 7월 공모를 통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