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에 한국장애인연맹 부산DPI 외 1곳, 직업재활프로그램사업
수행기관에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선정
-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협약식 체결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변용찬
www.koddi.or.kr)이 지난 6월 모집한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의 신규 수행기관을 발표하고, 오는 7월 11일 이룸센터에서 협약식을 갖는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신규 수행기관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 수행기관에는 한국장애인연맹 부산DPI와 의정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직업재활프로그램사업 수행기관에는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선정됐다.
이로써 한국장애인개발원은 한국장애인연맹 부산DPI와 의정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직업능력개발훈련의 바리스타 분야에 대한 훈련비 및 훈련수당을 지원한다.
또한 직업재활프로그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는 직업재활사업프로그램의 전반인 취업지원, 직업역량강화, 창업지원, 전문가양성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개발이 가능한 훈련직종 지원으로 중증장애인의 신규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이룸센터에서 신규 기관으로 선정된 3개 기관과 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서는 직업능력개발훈련실시기관 훈련약정을 체결하고, 2012년 사업추진요령 및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