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실 씨 ‘꿈꾸레’ 최우수상…최우수상에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150만 원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변용찬
www.koddi.or.kr)이 지난 7월 진행한 ‘공공기관 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지원사업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에서 강은실 씨의 ‘꿈꾸레’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공모전은 공공기관의 건물 내 장애인 직업재활전문기관이 운영하는 카페, 매점, 장애인 생산품점, 헬스키퍼센터 등의 브랜드명을 공모하는 것으로 약 600점의 브랜드명이 접수됐다.
독창성 및 창의성, 참신성, 적합성, 대중 친화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에 강은실 씨의 ‘꿈꾸레’, 우수상에 전금자 씨의 ‘에이블플러스’, 장려상 3편에는 채중석 씨의 ‘코디락(KODDILAC)’, 노솔지 씨의 ‘Work Hub’, 이병태 씨의 ‘가치&같이’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150만 원, 우수상 1편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과 상금 100만 원, 장려상 3편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8월 14일 오후 2시 이룸센터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 대한 상장 및 부상 수여와 소감발표 등이 진행된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공공기관 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지원사업 브랜드화를 통해 대중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