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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마우스 eyeCan, 편리한 UI(사용자 환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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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개발원, ‘안구마우스 eye Can 디자인 개선 심포지엄’ 개최
-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킨텍스 제1전시장 1층 특설세미나장에서 강연 및 주제발표
 
 
 중증장애인들의 안구마우스 사용에 편리함을 더해줄 디자인이 발표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변용찬 www.koddi.or.kr)과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킨텍스 제1전시장 1층 특설세미나장에서 ‘안구마우스 eyeCan 디자인 개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보조공학 및 디자인 전문가, 소프트웨어 전문가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012 시니어&장애인 엑스포 부대행사로 ‘사용자 중심의 안구 마우스 eyeCan 개발 및 보급’을 주제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eyeCan의 모티브로 미국에서 개발된 안구마우스 공개기술인 아이라이터(Eyewriter) 개발에 참여한 삼성전자 책임디자이너 제임스 파우더리(James Powderly)가 ‘eyeCan, 기술과 디자인의 만남’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eyeCan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발적 팀을 꾸려 재능기부에 나섰던 약 100명의 디자인다이버가 그동안 팀별로 활동하며 도출해 낸 ‘designDIVE 안구마우스’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안구마우스 eyeCan’은 눈동자 외에는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 창의개발연구소와 국내 보조공학 서비스기관들의 재능기부로 개발된 보조공학기구로 현재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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