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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일터에서 일해보며 적성 찾고 능력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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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청소년 직업재활 위한 복지-교육 연계 시범사업 실시

- 경기 고양, 파주 지역 중증장애청소년 21명, 장애인보호작업장서 10월부터 현장실습 실시

- 9월 7일 오후 2시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의 ‘2015 장애청소년 직업재활을 위한 복지-교육 연계 시범사업’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실시, 경기 고양, 파주지역 특수학교 중증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평가 및 현장실습이 진행된다.

 

장애청소년 직업재활을 위한 복지-교육 연계 시범사업은 사회 진출을 앞둔 중증장애청소년을 위해 직업평가를 실시, 업무 능력과 관심분야를 발굴하고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일자리를 연계토록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립특수교육원이 경기 고양, 파주 지역 내 참여학교 발굴에 함께했으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청소년의 직업평가 및 사례, 사후관리 등을 담당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경기 고양?파주 지역 내 고양고등학교, 특수학교인 자운학교, 홀트학교, 경진학교 등 4곳에 재학 중인 중증장애청소년 21명이 함께한다.

학생들은 홍애원, 애덕의집, 늘푸름직업재활원, 고양시보호작업장, 유앤미직업재활원 등 학교에서 멀지 않은 장애인보호작업장 5곳에서 제과제빵, 두부제조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1~3개월간 현장실습에 참여한다.

 

황화성 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사회참여와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향후 시범사업이 마무리되면 그 성과에 따라 경기도 외에도 서울시 등 더 많은 지자체에서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복지-교육 연계사업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에 앞서 9월 7일 오후 2시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윤용구 직업재활부장, 국립특수교육원 정은영 진로직업팀장,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백상옥 관장, 사업참여 특수학교 및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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