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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서 ‘지역사회 중심의 전달체계 개편방안’ 주제로 열려
- 사전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의 ‘2015 지역사회 중심 장애인정책 포럼’의 여덟 번 째 행사가 10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장애인정책 환경 구축을 위한 방안 및 다면적 복지지원에 대한 정책방안을 논의?모색하고자 올해 4월 ‘지역사회 중심 장애인정책 포럼’을 시작, 매달 한 차례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중심의 전달체계 개편방안’을 주제로 박희찬 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지역사회 중심의 전달체계 개편방안’에 대한 발제와 유수진 성민사회복지연구소 소장의 ‘장애인 평생과정설계’에 대한 모범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또, 신동관 국민연금공단 장애인서비스지원팀 부장, 유연희 서울시복지재단 팀장, 고명균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포럼에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접수 없이 참석 가능하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1월 20일 9차 포럼(지역사회와 발달장애인 지원체제의 모습), 12월 4일 10차 포럼(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 정책 대안들)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