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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9일 KOICA에서 협약식 열려
- 양 기관,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 장애인권익증진, 장애포괄적개발을 위해 협력키로
한국장애인개발원(KODDI, 이하 개발원)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은 2015년 12월 29일 코이카 개발역사관에서 황화성 개발원장, 권태면 코이카 사업개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 수행, 장애인권익증진, 장애포괄적개발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조약정으로 양 기관은 개도국에 대한 연수, 전문가 파견, 해외봉사단 파견 및 프로젝트 사업 등 장애분야 무상개발협력사업의 발굴, 시행 및 평가, 공동연구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화성 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한국 정부가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조약정 체결은 향후 장애분야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의 확대를 통한 개도국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조약정 체결과 함께 인천전략 이행기금사업 추진을 위한 시행세부약정서에도 서명했다.
인천전략은 2012년 인천에서 개최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이하 UN ESCAP) 정부 간 고위급회의에서 아태지역 6억 5천만 장애인의 권익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채택되었으며, 우리 정부는 인천전략 이행을 위해 ”장애인 권리실천“ 기금을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장애인개발원을 운영사무국으로 지정하였다.
2016년 동 인천전략 기금이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 예산으로 편성됨에 따라 KOICA와 개발원은 인천전략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하여 협력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