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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2017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 21일 오전 11시 전북발달센터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 개최
-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효율적 사업추진의 기반 마련을 위한 센터 운영 방향성 논의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 이하 전북발달센터)는 21일 오전 전북발달센터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북발달센터 운영위원회는 김완수 운영위원장을 비롯 12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실정에 맞는 효율적 서비스 제공 토대 마련 ▲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효율적 사업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또한 ▲ 2017년 상반기 사업추진 실적보고 ▲ 개인별지원계획, 권리구제, 공공후견 사례 등을 공유했다.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은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당사자 입장에서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전북발달센터 제1기 운영위원에는 ▲ 김미옥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김완수 김완수법률사무소 변호사 ▲ 김정숙 전북장애인부모연대 대표 ▲ 김종민 한국장애인부모회 전북지회장 ▲ 김종석 우석대 재활학과 교수 ▲ 손주원 전북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관 ▲ 윤상원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전북지회장 ▲ 임윤택 전북피플퍼스트위원회 위원장 ▲ 전윤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장 ▲ 허동수 전북장애인부모회장 등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인 ▲ 천선미 전라북도 노인장애인복지과장 ▲ 박승택 전북발달원센터장 등 12명이 위촉되어 있다.
전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난해 10월 개소했다.
관내 1만 2천여 명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 서비스 등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피해 또는 가해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현장조사 시 동행과 보호, 공공후견지원 등 권익옹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