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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 로레알코리아, 장애인 카페 설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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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 로레알코리아, 장애인 카페 설치 업무협약 체결

로레알코리아, 민간기업 최초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I got everything’ 설치

 

- 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로레알코리아 본사에서 협약식 진행

- 내년 1월 로레알코리아 본사에 카페 ‘I got everything’ 입점 예정

- 전국 카페 14개 매장에서 프리미엄 커피 맛, 가격 등 표준화된 브랜드 카페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과 로레알코리아가 1일 카페 ‘I got everything(아이갓에브리씽)’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10시 로레알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황화성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얀 르부르동 로레알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 기관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카페 운영에 필요한 위탁운영기관 선정 운영기관에 대한 카페 운영지원금 지원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 등 카페 개소 및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한다.

 

  로레알코리아는 카페 설치 공간 및 임대료, 운영 관리비 등 무상 제공 카페 운영 지원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기타 장애인 관련 사업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카페는 내년 1월 로레알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1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카페 ‘I got everything’장애인 카페로는 처음으로 카페에 표준화를 적용, 지난해 10월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건물에 1호점을 연 후 현재 전국 14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로레알코리아의 카페 설치 협약은 민간기업 최초의 카페 ‘I got everything’ 설치,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사업모델이 공공영역에서 민간영역으로 확대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황화성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늘리기 위한 일자리 창출은 공공영역은 물론 민간영역까지 확대될 때 그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로레알코리아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국내 기업 등 민간영역에서의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카페 ‘I got everything’모든 것을 가졌다로 직역된다. 이곳 카페에서 일하는 장애인 당사자는 커피를 만들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커피 소비자는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기대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전문가의 컨설팅과 표준화 작업 등으로 시장경쟁력을 갖춘 카페 ‘I got everything’세련된 인테리어와 고품질 원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애인 카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평이다.

 

   전국 14개 매장에는 중증장애인 40여 명이 바리스타 등으로 채용돼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기준 카페 ‘I got everything’에서 일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유지율은 87.5%에 달한다.

 

   또한 맛있는 커피브랜드 강화를 위해 독자적 기술의 원두를 개발, 원두 및 카페 사업 관련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의 판로지원을 위한 커피 로스팅 기술이전도 꾀한다.

 

   최근 카페의 상표 등록을 마친 카페 ‘I got everything’은 자체개발한 원두 네이밍 공모전도 이달 9일까지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한국장애인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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