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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지역 사회복지관 17곳과 업무협약 체결
- 14일 오전 11시 30분 정읍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협약식 진행
-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행복한 삶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 이하 전북발달센터)는 지역 17개 사회복지관과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행복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오전 11시30분 정읍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과 권영세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17개 사회복지관장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영세), 김제사회복지관(관장 김준수),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김희곤), 부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춘섭), 정읍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하), 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도진), 동산사회복지관(관장 이현희),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지환), 전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학성),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성동학),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노영웅), 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성덕),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정열), 남원사회복지관(관장 문홍근), 전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배인권),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형석),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식수) 등 총 17곳이다.
전북발달센터는 협약을 통해 ▲개인별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서비스 의뢰 및 연계 ▲발달장애인의 권리구제 및 공공후견 등 권익옹호 활동 협력 ▲발달장애인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발달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교육 및 사례회의 등 전문 역량 강화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박승택 전북발달센터장은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복지공동체를 지향하면서 소외된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돕고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계, 협력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실질적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난해 10월 설치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권리구제 및 공공후견지원 등 권익옹호, 전 생애에 걸친 개인별지원계획 및 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