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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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범사업 강사를 선발하는 모양인데 인식개선이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의문이 들만큼 문제 있는 사람이 지원하고 명단에 들어 있네요.
월급 받으면서 강의비까지 챙겨서 부동산 갭투자나하고 있고 그런 사람이 인식개선 관련 강의를 한다? 출근하고 싶으면 출근하고... 사적 판단으로 직원차별하고 고발당하는 센터장이 교육가서 이중적으로 인권을 얘기하고 차별을 얘기한다? 그런 사람을 강사로 뽑아서 교육에 투입하는 상황이 올까 명단 보니까 매우 우려스럽네요.
자료는 스스로가 만들었는지 의문이고요. 1차 통과한 거 보니까 선정과정은 단지 단체장 오래 했다는 걸로 판단하는 건 아닌지 너무 생각 없이 기준 만들었다는 의심이 듭니다.
강사도 인성 문제 없는지... 다양하게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선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로 사업하면서 이상한 사람들에게 자격주고 돈벌게 해주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여기 하는 거 보니까 공정이란 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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