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애인일자리 종사하시는 장애인근로자분들께 여름휴가가 실시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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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양산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장애인 일반형일자리에
근무하고 있는 김진동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일자리에 종사하시는 전국 장애인분듥에게 여흠휴가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청드립니다.
올해 초에 갑자기 15일씩 주어지던 휴가일수가 없어지고
스스로 한달 만근해야만 1일의 휴가가 발생하는 1년 만근시 연가 11일만 주어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15일의 추가휴가가 있어 보다 보다 더 자유롭게 개인적인 용무도 보고
가족들과 또는 지인들과 여름휴가등을 계획하여 보내곤 하였습니다.
장애인들이라고 해서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의 근로인으로 직채과 맡은 바에 따라
일의 경중이 있을 수 있으나 같은 직장에서 같은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일임에도 주어지는
임금이나 복지혜택이 크게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인일자리가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업을 위한 실무능력습득 기능도 있지만
현실은 똑 같은 하루 하루 하고 있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여타 근로자들과 비교함은 부당함을 주장하기 보다도 현실적인 근로환경을 말씀드리며
전국에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근로자분들에게도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잠시나마
충전할 수 있는 기회로 여름휴가 3일내지 4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셨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제안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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