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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드] 서울 장애아동 1만 2,668명 맞춤형 지원…서울특별시장애아동지원센터 본격 운영

등록일 : 2026-08-12 l 조회수 : 15

(사진) 12일 '서울특별시장애아동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우리 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8월 12일 문을 열었다.

센터는 「장애아동복지지원법」에 따라 설치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로, 장애아동의 발달 수준과 가족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수립·연계하고, 발달지연 및 장애 위험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이용을 원하는 경우 개인별지원계획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유아 조기개입 서비스는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직접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2-2135-363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시의 장애아동은 12,668명으로 자폐성장애 4,832명(38.1%), 지적장애 4,577명(36.1%), 뇌병변장애 1,418명(11.2%) 순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청각장애, 지체장애, 언어장애, 시각장애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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