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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04 l 조회수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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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 4월 4일 오전 11시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협약식 진행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는 4일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전북지역 발달장애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완진), 전라북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윤여복), 전라북도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 등 3개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발달장애아동의 권리 보호를 위해 상호간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관련 현안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써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주요사업인 발달장애인의 개인별지원계획, 권리구제, 공공후견서비스 사업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과 그 가정의 기능 회복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되었다.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 발달장애아동 관련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2조 제4호의 아동학대 범죄 신고 시 현장방문 지원 ▲ 발달장애아동 범죄 피해자 발생 시 지원센터를 통한 긴급(일시)보호 연계 ▲ 발달장애아동 관련 예방교육, 피해자치료프로그램 등의 공동 수행 및 협력 ▲ 권리구제활동 관련 업무매뉴얼 공유(상담, 현장, 조사, 보호조치 등) ▲ 발달장애아동 피해자에 대한 개인별지원계획, 권리구제 등을 위한 교류 및 협력 ▲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박승택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아동의 학대 발생과 권익이 침해당하는 사례가 발생 할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과 협업으로 발달장애 아동의 권익을 옹호하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