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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5-19 l 조회수 :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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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 19일 오전 11시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협약식 진행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승택, 이하 전북센터)는 19일 전라북도 내 12개 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9일 오전 11시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박승택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과 장현옥 전라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12개 장애인복지관장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전라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현옥),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전윤주),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원),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문정선),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명석),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오자),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강정완), 완주군장애인복지관(육주일),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김 진),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배인재), 무주종합복지관(이영재),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이춘섭) 등 12곳이다. 전북센터는 협약을 통해 ▲ 개인별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서비스 의뢰 및 연계 ▲ 발달장애인의 권리구제 및 공공후견 등 권익옹호 활동 협력 ▲ 발달장애인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 발달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교육 및 사례회의 등 전문 역량 강화 ▲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박승택 전북센터장은 “장애인복지사업의 전문적 역할을 수행하는 12개 복지관과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더불어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