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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6-09 l 조회수 :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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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 6월 8일 오후 3시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협약식 진행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 이하 울산센터)는 8일 울산사회복지관협회(회장 구정화)와 발달장애인 서비스 지원 협력 및 위기발달장애인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8일 오후 울산센터 회의실에서 김민경 울산센터장과 최면칠 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지부장, 구정화 울산사회복지관협회장을 비롯 관내 종합복지관 대표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오세걸),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차성근),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현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경윤호), 남부종합사회복지관(조덕행), 서부종합사회복지관(정승아), 중부종합사회복지관(장해진) 등 관내 8개 종합복지관이다. 울산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대상 학대 및 피해 사례 지원을 위한 신고 접수와 협력, 각종 복지지원 정보의 제공 및 교육 연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관내 종합복지관 이용자 중 다양한 서비스 욕구가 있는 발달장애인 당사자를 울산센터로 연계함으로써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이 가능해졌다. 김민경 울산센터장은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들과 협업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들의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올해 1월 문을 열어, 울산지역 발달장애인 4,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등 개인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장애인 관련 기관으로 서비스 연계를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