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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9-05 l 조회수 : 702
한국장애인개발원교육시설재난공제회,
장애포괄적 안전체계 및 통합사회 조성을 위해 맞손
- 9월 5일(목) 오전 11시, 여의도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중회의실에서 개최
- 장애포괄적 재난 위기관리 등 재난 관련 협력 뿐 아니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
매, 일자리 창출 등에도 상호 협력키로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 이하 개발원)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회장 박구병)와 9월 5일(목) 오전 11시에 장애포괄적인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박구병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문성을 살려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이용하는 교육시설 안전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지난 6월부터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장애포괄적 재난 위기관리 조사, 연구,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 장애포괄적 시설 점검 교육 및 재난 예방 컨설팅 진행 △ 관련 종사자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협력한다.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포괄적 교육시설 재난·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크다”며 “재난 관련 협력에서 더 나아가 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도 공동 협력함으로써 통합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