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서 탁상 공논말 하지말고 현장을보고 결정해라!]
등록일 :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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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2
젊어서 먹고 살기 위하여며러가지 일을 했다.
장애 4급으로 한쪽팔을 전혀 쓰지못해 어렵게 살아왔다.
너무나 힘이들어 복지과에 문의를 하면 장애 등록이 되어 있지않다고 한다.
그리고 모두 무시해 버린다.
예전에 동사무소에 등록을 하여 장애증까지 받았는데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고 하니 복지과 있는 사람들 정말 무책임 하다.
이제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이든다
일을 해서 돈을 1000만원을 모아 융자를 받아 원룸을 3개가 되었다가
다 매매를 하니 융자를 갚고보니 3~4천이 되었다
그러나 복지과 사람은 융자 갚은것은 생각을 않하고 모두판 금액만
생각하고 돈니 17000만원이 있으니 24년에 다시 연락을 주라고 한다.
앉자서 탁상공논만 하지 말고 나와서 현실 파학했으면 한다.
정말로 이제는 손을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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