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건의및 직업재활관렴문의]
등록일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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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28
수고 하십니다.
중증 정신장애인데요. 저는 처음에는 장애인 일자리 시간제 참여하다가 개인사정과 몸이 좋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이후로 많이 치료해서 호전되어서 재참여하거나. 유사한 일자리라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재참여 불가. 전화 안받음. 1년뒤에 참여이런 답변을 받고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자립하기 위하여 다시 일을 해야 하는데. 일반시장 일자리는 경력이 없어서 참여가 힘들고 공공일자리는 상단처럼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장애인 일자리 사업관련해서 건의사항을 먼저 드려볼까 합니다.
1. 개인사정과 몸이 아프서 무조건 안나온다고 불이익을 주지 말고. 담당 직원 확인하
에 일반회사처럼 병가및 휴가제도 있어면 좋겠습니다.
2. 장애인 일자리 모집과정에서.고학력. 전문자격증 있는 장애인은 본인 동의하에 전일제. 시간제.
기타 일자리든 이쪽으로 경력을 쌓아서 나중에 일반 시장에 나갈때 취업에 도움이 될수 있어면
좋겠습니다.(제 사례의 경우는 여기에 해당이되는데. 그냥 구청. 시청에 임의로 사람이 부족한 단순일자리에 무조건 배치가 되어서 시간제 일자리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힘들었어요)
3. 장애인일자리 선발및 모집과정에 있어서 해당직종으로 경력이 있다면 이쪽으로 배치를
해주었어면 좋겠습니다.(제 사례의 경우. 물류직 상하차분류직에 경력이 있었고. 전혀 경력이 없는 장애인 생산품판매시설에서 몰라서. 직원들 배려없이 FM대로 점심시간없이 근무했거나. 퇴근시간이후에도 일을 해서 많이 참여하는중에 많이 힘들었든 기억이 납니다. 반면에 물류직 - 상하차. 분류직 었다면 해당경력도 있고 해서 잘할수 있고. 참여 힘들어서 참여 포기를 안했을수도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납습니다.)
4. 장애인 일자리 참여. 이와 유사한 직종도 참여가 안된다면 - 본인이 원한다면 직업재활이라도
참여했어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직업재활이 뭐예요. - 저희 구청에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최저시급 못봤고. 단순노무에
얼마안되는 시간근무 한다고 합니다.
# 지금 참여자체 아무것도 안되고 안하는 입장에서 자립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벌고 싶습니다.
직업재활이라는 이런곳이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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