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고 공정한 처분을 기대합니다. ]
등록일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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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원장님!
평소 장애인일자리와 권익신장에 매진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저는 목포시각장애인협회에서 경노당안마퍄견사업에 참여중인 중증장애자 조승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요즈음 심한 모욕감과 분노감에 잠자리를 설치고 있습나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4.5.27 오후 평소와 같이 안마일을 하고자 목포 신안인스빌아파트 경노당에 도착하여 열심히 안마를 하고 있던 중 바로 옆에서 안마를 하고 있던 동료 최용호가 대뜸 큰소리로 "안마를 개 좃같이 한다"고 햐였습니다. 나는 귀를 의심했고 심한 불쾌감과 모욕갑을 감수하며 안마일에 매진하였습니다. 안마가 끝나고 최용호에게 왜 그런밀을 했냐고 물으니 너한테 인했다고 햐여 왜 거짓말을 하느냐고 따지니까 욕을 하면서 저에게 달려들어 주먹질을 하자 암마벼게로 방어하니까 할머니들이 나서서 말기자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현장에는 30여분의 할머니와 동료 8명이 있었는데. 현장에임장관리를 해야할 작원은 시트만 깔아주고 빆으로 나간후 끝날때까지 보이지 안았습니다. 다음날인 28일 안마일을 마치고 통근차량에 탑승후 정중히 최용호에게 믈으니 자기는 그런소리를 한적이 없다고 완전히 부인하여ㅑ 언쟁이 시작되고 급기야 맨앞자리에서 맨 뒷자리에 있는 저에게 다가와 주먹질을 가하기 사작했습니다. 저는 안좌서 방어에 급급했고 제가 고개를 숙이게 제압히니 지쳐서 그만두었습니다. 옆에 동료나 인솔직원은 수수방관하였습니디. 그리고 모래인 30일 오전 안마인솔직원이 갑자기 사무실로 안내하였고 지회장이 자초지종은 생략한체 주먹다짐에 경고장을 발부하였습니다. 내용은 사건 전말은 없이 ,폭행,이였습니다. 요지는 담당직원과 원인제공자는 어떻게 처분되었고, 상처나 상해도 없는데 단숨에 경고장을 발부하는지 여부와 상담을 통한 시정조치도 없이 일방적으로 처분하는것에 재량권 남용으로 생각되오니 면멸히 조사하여 억울함을 풀어주기길 간곡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가해자 최용호는 76세로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수시로 폭언과 주먹질은 물론 어른갑질로 여론이 아주 안좋은자로 여러가지 구설수로 직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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