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알림 보도자료

프린트

[한국장애인개발원, ‘2026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

등록일 : 2026-02-12 l 조회수 : 240

한국장애인개발원,‘2026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운영기관 공모

- 연극, 음악 등 문화예술 접목한 차별화된 교육으로 장애 감수성 높여

- 8개 수행기관 선정, 기관당 2,400만 원 지원.....장애예술인 참여율 60% 이상

- 227일까지‘e나라도움접수,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기반 강화 기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이달 27일까지 ‘2026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은 기존의 이론 위주 강의에서 벗어나 연극, 음악, 인형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증장애예술인이 교육의 주체(공연자 및 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장애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장애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기반 강화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모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복지단체, 비영리민간단체 중 장애인 관련 단체, 그리고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른 장애인문화예술단체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7() 오후 6시까지이며,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gosims.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와 함께 기관의 교육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5분 이내의 활동 동영상을 필수로 첨부해야 한다. 제출 서류 양식은 개발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개발원은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8개 기관을 선정하여 각 2,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독창적인 교육 콘텐츠를 기획·개발하여, 공공기관 및 학교 등 의무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연간 12회 이상의 대면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특히 교육 운영에 있어 장애예술인 당사자의 참여율이 60% 이상이어야 한다.

 

심사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4월부터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경혜 개발원장은중증장애예술인이 직접 전하는 감동의 무대는 시민들의 마음을 여는 큰 울림이 될 것이다이라며 역량 있는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원은 지난 2022년부터 총 27개 기관을 선정하여, 497회의 문화예술을 접목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개발원 홈페이지(www.koddi.or.kr) 공지사항 또는 장애인식개선팀(02-3433-458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이전글
  • 다음글
  • 목록

정보공개

인쇄하기

tex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