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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6-19 l 조회수 : 1
개발원 대구센터-대구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아동·가족 지원 협력체계 구축 |
장애위험 영유아 조기발견·조기개입 및 가족 지원 협력 강화 |
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조정민, 이하 대구센터)는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지영)와 19일 대구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아동·가족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위험 및 장애등록 영유아·아동에 대한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상담, 교육,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가 지역사회 안에서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위험 및 장애등록 영유아·아동의 조기발견과 조기개입 지원 ▲가족의 양육 지원을 위한 상담,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 주요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 대상자 발굴 ▲영유아 및 아동의 발달 특성 이해 증진과 장애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센터 조정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현장과 장애아동 지원체계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여 장애위험 영유아와 장애아동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센터는 장애아동,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사례관리,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권익옹호, 공공후견 지원, 가족지원,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대구센터 누리집(https://broso.or.kr/daegu)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