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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8-25 l 조회수 : 2
개발원 대구센터-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장애아동 가족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조기 발견·개입, 상담·정보 제공, 서비스 연계 등 협력 |
한국장애인개발원 대구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조정민, 이하 대구센터)는 25일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문미숙)와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및 장애아동과 그 가족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영유아 복지·보육 관련 정보 공유와 실무 협력을 강화해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개입을 지원하고, 장애아동 가족의 양육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및 장애아동의 조기 발견과 조기 개입을 위한 협력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및 장애아동 가족의 양육 지원을 위한 상담,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주요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 대상자 발굴 ▲영유아 발달 특성 이해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센터 조정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센터는 장애아동,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사례관리,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권익옹호, 공공후견 지원, 가족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사업 및 이용 관련 사항은 대구센터(053-719-0340) 또는 누리집(https://broso.or.kr/daegu)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