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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 전북센터-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북협의회, 장애아동 조기지원 협력]

등록일 : 2026-09-29 l 조회수 : 1

개발원 전북센터-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북협의회, 장애아동 조기지원 협력

-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 조기발견 및 서비스 연계 강화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백재경, 이하 전북센터)는 23일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북협의회(지회장 안원찬)와 장애아동 및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의 조기발견과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장애아동 개인별지원계획과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의 조기발견·조기개입을 위한 협력 ▲장애아동 개인별지원계획 및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 ▲아동의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북협의회 안원찬 지회장은 “장애아동보육 현장은 영유아와 장애아동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만큼 조기발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전북센터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센터 백재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보육 현장과 협력해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장애아동과 가족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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