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 알림 보도자료

프린트

[개발원 대전센터, 장애아동 학대 예방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3곳과 다자간 협약]

등록일 : 2026-10-12 l 조회수 : 1

개발원 대전센터, 장애아동 학대 예방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3곳과 다자간 협약

- 학대사건 정보 공유·인력 지원 및 피해아동·가족 프로그램 연계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정은, 이하 대전센터)는 7일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환재),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임진),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허애지)과 장애아동 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 학대 의심사례 발견부터 피해아동과 가족 지원까지 기관 간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호 교류 ▲장애아동 및 발달장애인 학대 의심사례 발견 시 연계·협력 ▲장애아동 학대사건 발생 시 정보 공유와 인력·자원 지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 ▲아동 및 발달장애인을 위한 홍보·교육·제도 개선·프로그램 개발·기관 운영 관련 자문과 교류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정보 공유 및 이용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센터 박정은 센터장은 “장애아동 학대 의심사례를 발견했을 때 관계기관과 신속히 연계하고, 피해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에도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센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대전지역 18세 이하 등록 장애아동은 3,001명이다. 이 가운데 발달장애아동은 2,321명으로 전체 장애아동의 77.34%를 차지한다.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이전글
  • 다음글
  • 목록

정보공개

인쇄하기

tex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