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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앙정부는 국가장애보험제도(NDIS)를 개선할 계획을 발표했다

등록일 : 2019-05-27 l 조회수 : 507




호주 중앙정부는 국가장애보험제도(NDIS)를 개선할 계획을 발표했다




<Photo: Labor and Liberal Government announced their plans to better support people with disability if elected>




호주의 중앙정부는 국가장애보험제도(National Disability Insurance Schema, NDIS)를 개선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서는 전액을 보장하는 장애보험제도, 장애보험 내의 장애인을 위한 단일 접수창구 마련, 장애상태가 안정된 이후 3년까지 장애인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방안, 지역사회 내 프로그램 및 지원에 접근하기 힘들거나 단기간 동안 장애보험제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 접근성을 높여주는 코디네이터를 늘리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2020년 1월까지 국가장애보험제도의 수혜를 받는 사람들에 대한 심사에 걸리는 시간은 단축될 예정이며, 장애보조기구 분야에 있어서 어린이에 더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 계획안에는 다음과 같은 방침도 포함될 예정이다. - 중앙정부는 또한 장애인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웹사이트 등) 1,800개에 대해 4,500만 달러(한화로 약 371억원)를 투입할 방침이다.

- 2025년까지 전국의 호주 공공 서비스에서 7%의 장애인 근로자를 늘릴 방침이다.

- 자폐성 장애인이 직업을 찾고 유지하는 것을 늘리기 위해 약 2백만달러(한화로 약 16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 자폐성 장애인 고용지원 제도인 민들레 프로그램(Danelion Program)을 확장시키기 위해 150만달러(한화로 약 12억)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리슨 정부는 “장애인들과 그들을 둘러싼 가족과 보호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국가장애보험제도를 지원해야 하고, 우리는 그들이 사회에 완전히 참여하고 싶어 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당사자 자신에게 좋은 일이고, 그들의 가족에게도 좋은 일이며, 국가 전체에 좋은 일이다. 만약 장애인이 일을 하고 싶어 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직업을 찾고 유지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다.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및 보호자에게 적합한 직업을 제공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라고 발표했다.



References

1. Disability Support Guide(3 May 2019), Labor and Liberal Government’s commit to a better NDIS, Retrieved 10 May 2019, from https://www.disabilitysupportguide.com.au/talking-disability/labor-and-liberal-governments-commit-to-a-better-n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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