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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9-20 l 조회수 : 635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발달센터,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 9월 17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 여의도 이룸센터 2층 교육실에서 개최
-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사업 ‘챌린지2’ 설명 및 낮 활동 지원방향 등 논의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복실, 이하 서울발달센터)가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지원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17일 오전 10시 이복실 서울발달센터장, 유정심 서울시 장애인재가복지팀장, 13개 자치구 평생교육센터 센터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이룸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는 서울발달센터와 서울시 내 발달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낮활동 지원사업 ‘챌린지2’를 지난 2017년 7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올해 말 ‘챌린지2’ 사업 종료를 앞두고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의 지원체계를 확보하고자 서울시내 평생교육센터와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복실 서울발달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발달센터의‘챌린지2’사업 안내, 평생교육센터의 현안 청취 및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의 지원 방향 및 협력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센터 협력방법 ▲ 간담회의 정례화 필요성 ▲ ‘챌린지2’와 평생교육센터 사업 연계방안 등이 있다.
이복실 서울발달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챌린지2’ 이용자들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역사회의 테두리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