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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대회 열려]

등록일 : 2025-12-15 l 조회수 : 258

2025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대회 열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10() 서울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2025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돌봄이 삶이 되고, 삶이 지역이 되다를 주제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발달장애인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며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유공자, 한국장애인부모회·전국장애인부모연대·한국자폐인사랑협회·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보건복지부 인식개선 영상 상영과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드림온아트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5년도 주요 성과보고 발달장애인지원사업 공로자 표창 주간 및 방과후 활동서비스, 최중증 통합돌봄, 공공후견, 장애인식개선사업 우수사례 발표 2026년도 추진방향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유공자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0개 단체와 군산시 사회복지학과 이지수 교수를 비롯한 39명의 개인에게 수여됐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충주시 바하센터의 주간활동 이용자 여운복 님,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최중증 통합돌봄 이용자 가족 송명금 님, 김정규·안경아 공공후견인, 장애인식개선 수기 공모전 수상자 이동호 님 등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보건복지부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한 해 동안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헌신한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서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개발원 이경혜 원장은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하고, 정책·지침·교육·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현실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발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삶에 밀착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개발원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역할 강화, 최중증 통합돌봄 지원 확대, 공공후견·가족지원·장애인식개선 교육·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2026년도 발달장애인지원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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