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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사업 채용 불공정 방지 방안

진행여부 : 처리완료

작성일 : 2021-03-14 l 조회수 : 105

소위 당사자 단체라 하는 파도손의 갑질 행태에 분노을 느낀다. 본인은 파도손에서 공고한 동료상담가 훈련과정을 수료했다. 다른 법인에서는 하지않는 훈련이란 과정을 16명의 정신 장애자를 모아 놓고 실시했다. 그 중에 컴퓨터사용이 가능한 오전반과 인지능력이 부족하고 컴퓨터사용이 원활하지 못 한 오후반으로 나뉘어 4주간 진행했다. 훈련이라는 내용은 대부분 컴퓨터 활용능력을 보고 영화감상 발표. 스토리텔링,자조모임 등 급조된 엉성한 시간의 연속이었다. 중간 중간 변경되기도 한 의미도 없고 취지도 모르는 시간이었다. 오전반 6명에게 마치 구도로 채용이 되는 분위기로 몰아갔고 프로그램 중 팀장이라는 사람은 다른 법인과 직원을 험담하기도 하고 모든 법인 및 단체를 어용이라는 그 만의 기준으로 깍아내렸다. 나는 팀장이 험담하고 어용단체라 하는 그 곳에서 몸 담았다. 아니나 다를까... 나에 대한 비난이 시작됬다. 허리가 아파서 다리를 꼬고 앉은 것이 꼬투리가 잡혔다. 권위적인 모습이 동료상담가로서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친분있는 훈련생은 분위기를 해치는 말과 행동이 난무해도 아무런 조취가 없었다. 이미 채용결과는 중간에 나와있었다. 팀장이 선호하는 법인과 시설 출신들 친분있는 훈련생 등 자기의 입 맛에 맞는 인원을 선별했다. 파도손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은 세금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이런 차별이 존재한다 것에 충격을 받았다. 중간에 내 소신을 말하고 그만두려 했지만 마무리를 잘 하기 위해서 끝까지 참여했다. 어느덧 4주간 훈련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렸다. 동료한테서 오전반 남자 전원 합격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불합격 통보를 문자로 받았다. 예상했던 결과로 헛웃음이 나왔다. 세금으로 갑질을 하는 것에 분노가 차 올랐다. 오전 반 남자 훈련생 전원 합격인데 왜 나만 불합격인가? 본 인은 정신건강 복지법 상정될 때 국회의원 보좌관도 만나고 1인 시위도 한 사람이다. 동료상담가로서 마음의 자세를 잘 가지려고 노력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팀장은 나를 외면하고 말을 섞지 않으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파도손이 더욱 발전하고 인정 받기 위해서는 실무진에서 똑바로 하지 않으면 정신 장애인들에게 비난을 받을 것 이다. 자기가 근무하다 실직한 것이 왜 내가 차별을 받아야 하나 어이없고 상실감이 크다. 정신장애인의 차별과 인권을 입만 열면 말하던 팀장의 행동은 거리감이 있었다. 이 번 파도손의 동료상담가 훈련과정에 있어서 오후 반 정신장애인들을 자기 입 맛에 맞는 채용하기위한 들러리로 이용 한 것이다. 복지판에서 법인과 법인 갈등 및 이해관계로 또 한 번 정신장애인들이 이용당하고 비당사자인 팀장은 장사를 한 것이다. 모든 정신장애인 법인과 단체에게 호소한다. 밥그릇 싸움은 그만하고 힘을 모아 유토피아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2021. 파도손 동료 상담가 훈련행 서동화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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